이탈리아의 모든 풍미를 한 잔에 담았습니다. 에스프레소 그랑크뤼의 강렬함과 모렐로 체리, 초콜릿과 헤이즐넛 가루가 더해져 탄생한 부드러움. 과연 그 누가 이 돌체 비타를 거부할 수 있을까요 ?
커피 만들기
- 우유에 아몬드 추출물을 넣고 네스프레소 머신의 스팀노즐이나 에어로치노를 이용해 거품을 만든다
- 지앙주아 크림을 긴 유리잔에 담는다
- 더블크림, 체리, 체리 시럽 1 큰술을 위에 올린다
- 네스프레소 그랑크뤼와 비터 아몬드 우유로 카푸치노를 만들어, 3의 유리잔에 담는다
- 남은 체리 시럽을 위에 뿌린 뒤, 장식하여 즉시 서빙한다
- 각 층을 섞지 말고 그대로 즐긴다.